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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건강가정진흥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성도현 기자 = 여성가족부 산하 한국건강가정진흥원은 7월을 부패 방지와 인권 보호를 위한 '청렴의 달'로 지정해 다양한 활동을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
한가원은 전 직원들을 대상으로 반부패 관련 교육을 실시했고, 갑질·부정부패 집중 신고 기간을 운영했다.
또 자체 청렴도 조사 및 갑질 실태조사 등을 통해 내부 현황도 점검했다.
전주원 한가원 이사장 직무대행은 "준법 및 윤리경영을 위한 청렴 경영을 지속 실천해 관행적 비위 및 복무 기강 해이 등을 예방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가원은 2018년부터 임직원을 대상으로 청렴 서약을 시행하고, '청렴의 날' 운영을 통해 반부패 및 청렴 경영을 펼치고 있다.
raphae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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