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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주민들이 반려견과 함께 안전하고 쾌적하게 산책할 수 있도록 최근 북가좌동 392-30 일대에 반려견 산책로를 조성했다고 30일 밝혔다.
이 산책로는 길이 300m, 폭 1.5m 규모다. 이용자 편의를 위해 휴게시설, 반려견 목줄 거치대, 배변 봉투함도 설치했다.
앞서 구는 지난해 11월 연희동 산2-14 일대에 길이 2km의 반려견 산책로를 개장한 바 있다.
이성헌 구청장은 "반려동물과의 공존 문화 확산에 지속해서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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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nc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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