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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 워터슬라이드부터 서울국제정원박람회 야간 개장까지

[서울시 제공]
(서울=연합뉴스) 정수연 기자 = 서울시는 민간 디자인 플랫폼 '텐바이텐'(10X10)과 협업해 29일부터 휴가 장소를 추천해주는 온라인 기획전 '방콕 대신 서울콕'을 연다고 28일 밝혔다.
여유가 없어 멀리 휴가를 떠나지 못하는 시민을 대상으로 서울시 마스코트인 '해치&소울프렌즈'가 도심에서 즐길 수 있는 여름휴가 장소를 소개하고, 디자인 상품도 판매하는 행사다.
기획전은 다음 달 11일까지 2주간 진행되며 해치&소울프렌즈가 추천하는 휴가 장소와 디자인 아이템은 텐바이텐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다.
시는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방콕 대신 서울콕'을 주제로 휴가지를 소개할 계획이다.
2024년 서울 한강 페스티벌, 서울야외도서관, 반포 달빛무지개분수, 서울국제정원박람회 야간 개장, 어린이들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서울상상나라, 한강 수영장 등이다.
광화문에 워터 슬라이드·대형 수영장을 설치하는 서울썸머비치 등 도심에서의 이색적인 물놀이 체험장소, DDP 여름축제, 열기구 서울달도 소개한다.
마채숙 서울시 홍보기획관은 "올여름 멀리 가지 않더라도 서울에서 특별한 여름휴가를 보내실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js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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