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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제5기 디지털 안내사 발대식…12월 20일까지 145명 활동

(서울=연합뉴스) 류효림 기자 = 2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서울디지털동행플라자 서남센터에서 열린 서울디지털동행플라자 개관식에서 참석자들이 키오스크를 사용해 음료를 주문하고 있다. 2023.12.26 ryousanta@yna.co.kr
(서울=연합뉴스) 정수연 기자 = 서울시는 시내 주요 지하철역과 복지시설, 공원 등에서 디지털 기기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어르신들을 돕는 '디지털 안내사' 사업을 한다고 23일 밝혔다.
시는 이날 오전 '제5기 디지털 안내사' 145명을 위촉하고 발대식을 연다.
시는 2022년 하반기부터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고 일자리도 만드는 차원에서 이 사업을 시작했다. 이번이 5기째다.
디지털 안내사는 2인 1조로 오는 12월 20일까지 서울 주요 지하철역과 복지시설, 공원 등 300여곳을 돌며 기차표 예매와 길 찾기, 택시 호출 등을 위한 키오스크와 스마트폰 앱 사용법을 알려주는 역할을 한다.
이를 위해 시는 지난 2일부터 12일까지 키오스크, 스마트폰 앱 이용 및 시민 응대 방식을 교육했다.
js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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