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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대학 수험생을 위한 2025학년도 대입 수시전형 지원사업을 확대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우선 '대입 수시 합격 전략 설명회'가 다음달 9일 오후 7시 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박재준 명지고 교사가 '2025 대입 수시전형의 이해와 대비'를 주제로 90분간 강연한다.
'대학초청 정보박람회'는 7월 20일 오후 1~5시 구청 은평홀에서 개최된다. 성균관대, 서울시립대 등 16개교 입학사정관이 수험생에게 학과와 전형별 정보를 제공한다.
'지원전략 일대일 특별상담'은 7월 25일과 2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은평홀에서 진행된다. 서울시교육청 소속 대학 진학지도 상담교사 10명이 학교생활기록부, 모의고사 성적을 분석해 맞춤형 대입 전략 수립을 돕는다.
참가 신청은 은평배움모아 누리집 또는 앱 회원가입 후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받는다. 자세한 사항은 은평배움모아 누리집을 참고하면 된다.
김미경 구청장은 "수험생들이 지원사업을 통해 사교육 컨설팅 부담을 줄이고 풍부한 입시 정보를 얻어 성공적으로 대학에 진학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princ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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