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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시니와 베르디를 만난다'…강남심포니 내달 콘서트

입력 2024-06-12 16: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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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심포니 '강남마티네콘서트'

[강남문화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강남문화재단(이사장 이자연) 강남심포니오케스트라는 7월 4일 오전 11시 광림아트센터에서 제167회 강남마티네콘서트를 연다고 12일 밝혔다.



클래식 저변 확대를 위한 이 콘서트는 '위대한 작곡가 시리즈'라는 부제를 통해 유명한 작곡가 2명을 묶어 집중 조명하고 있다.


이번 공연에서는 지휘자 이탐구의 지휘 아래 소프라노 이윤정, 테너 이사야, 바리톤 박정민이 강남심포니와 호흡을 맞춰 로시니 '세비야의 이발사', 베르디 '라 트라비아타'의 명곡을 선사한다


취학아동 이상이면 관람할 수 있다. 티켓은 YES24 티켓 홈페이지에서 예매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강남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강남심포니오케스트라

[강남문화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rinc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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