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서울시-현대유람선, 관광취약계층 '일일 나들이' 지원

입력 2024-06-05 06:00:10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현대유람선 체험

[서울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기훈 기자 = 서울시는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4일까지 현대유람선과 협력해 저소득층 어르신, 한부모가족 및 장애인 873명을 대상으로 일일 나들이 활동을 지원했다고 5일 밝혔다.



현대유람선은 1983년 설립된 국내 최대 유람선 선사로, 2019년부터 시와 협력해 관광취약계층에게 무료 승선 기회를 제공하는 등 사회공헌활동을 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서울식물원과 하늘공원 관람, 현대유람선이 운영하는 한강갑문체험공연크루즈 체험 등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김영환 서울시 관광체육국장은 "앞으로도 사회공헌활동에 관심 있는 다양한 기업들과 협력을 통해 서울 시민 누구나 관광 활동을 누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kihun@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05-20 11: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