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서울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기훈 기자 = 서울시는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4일까지 현대유람선과 협력해 저소득층 어르신, 한부모가족 및 장애인 873명을 대상으로 일일 나들이 활동을 지원했다고 5일 밝혔다.
현대유람선은 1983년 설립된 국내 최대 유람선 선사로, 2019년부터 시와 협력해 관광취약계층에게 무료 승선 기회를 제공하는 등 사회공헌활동을 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서울식물원과 하늘공원 관람, 현대유람선이 운영하는 한강갑문체험공연크루즈 체험 등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김영환 서울시 관광체육국장은 "앞으로도 사회공헌활동에 관심 있는 다양한 기업들과 협력을 통해 서울 시민 누구나 관광 활동을 누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kihun@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