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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정수연 기자 =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가 '은평춘당'에 바둑을 겨룰 수 있는 AI 로봇을 설치했다고 3일 밝혔다.
불광천변에 위치한 은평춘당은 어르신의 휴식을 위해 2020년 7월 조성된 공간으로 은평구에 거주하는 65세 이상 어르신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AI 바둑 로봇으로 어르신이 바둑을 즐기면서 신기술도 체험할 수 있게 했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건강한 노후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다양한 스마트기기를 접목한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서울 은평구 제공]
js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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