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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강북문화재단(대표 서강석)은 서울시립미술관과 협력해 오는 11일부터 6월 3일까지 강북문화예술회관 강북진달래홀 갤러리에서 'SeMA Collection: 청산별곡' 전시를 한다고 8일 밝혔다.
북한산이 있는 강북구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는 서울시립미술관의 소장작품 중 산을 소재로 다루거나 산과 조화를 이뤄 자연의 생명력을 표현한 작품들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김기창, 김동철, 김종학, 김호득, 민경갑, 박광진, 박노수, 석철주, 송수남, 유근택, 이상국 등 작가 11명의 작품 13점을 만날 수 있다.
전시는 월~토요일(일요일 휴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사이에 예약 없이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자세한 전시 정보는 강북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서강석 강북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전시가 자연의 생명력과 힘찬 생동감을 느끼며 재충전할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강북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rinc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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