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서울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기훈 기자 = 서울시농업기술센터는 농업자원을 활용해 시민 건강에 도움을 주는 '맞춤형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운영 기간은 4∼6월이며 강동구 치유농업센터와 서초구 치유농장에서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8회차(주 1회 2시간)로 구성되며 텃밭 가꾸기, 치유농장 산책, 압화 액자 제작 등 수확물 연계 활동, 명상·심리극 등 대상자별 맞춤형 치유 활동 등이 진행된다.
시는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할 단체 8곳 120명을 모집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단체는 서울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http://agro.seoul.go.kr)에서 공고를 확인한 뒤 전자우편(stiuz92@seoul.go.kr)으로 신청서를 내면 된다. 모집 기간은 이달 19일부터 29일까지다.
kihun@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