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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연합뉴스) 박주영 기자 = 전공의들의 집단 이탈이 엿새째 이어지는 가운데 25일 오전 대전 서구 을지대병원 응급실 앞에 응급진료 지연을 알리는 안내문이 붙어있다. 2024.2.25 jyou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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