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영등포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기훈 기자 = 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는 이달 24일 오목교 아래 안양천 둔치에서 양평1동 체육회 주관으로 '정월대보름 민속놀이 축제'가 열린다고 22일 밝혔다.
이 축제는 1999년부터 이어져 온 구의 대표 행사로 구민 2천여명이 참여한다.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달집태우기와 불꽃놀이다.
보름달이 뜨면 주민들의 소원 기원문이 걸린 6m 높이의 달집에 점화가 시작된다. 타오르는 달집과 함께 액운을 날려 버리고, 한 해의 평안과 행복이 깃들길 기원한다. 달집태우기와 함께 불꽃놀이가 행사의 백미를 장식한다.
이 밖에 윷놀이, 제기차기 등 다양한 민속놀이와 강강술래, 장구 공연, 초청 가수 무대도 진행된다.
kihun@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