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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복지부 "100개 병원 전공의 6천415명 사직…1천630명 근무이탈"

입력 2024-02-20 10:3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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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성서호 기자 = 보건복지부는 19일 오후 11시 기준 주요 100개 수련병원을 점검한 결과, 이들 병원의 소속 전공의 55% 수준인 6천415명이 사직서를 제출했다고 20일 밝혔다.



사직서 제출자의 25% 수준인 1천630명은 근무지를 이탈했다.


각 병원은 이들이 낸 사직서를 수리하지는 않았다.




'전공의 없는 병원' 현실화

(서울=연합뉴스) 신현우 기자 = 20일 서울 시내 한 대학병원에서 환자가 이동하고 있다.
정부의 의과대학 입학 정원 확대에 반발하는 전공의들이 병원을 떠나면서 '전공의 없는' 병원이 현실화했다. 이날 의료계와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전공의들의 집단사직으로 인해 가동되는 비상진료체계가 버틸 수 있는 기간은 대략 '2∼3주 정도'다. 2024.2.20 nowweg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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