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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신현우 기자 = 20일 서울 시내 한 대학병원에서 환자가 이송되고 있다.
정부의 의과대학 입학 정원 확대에 반발하는 전공의들이 병원을 떠나면서 '전공의 없는' 병원이 현실화했다. 이날 의료계와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전공의들의 집단사직으로 인해 가동되는 비상진료체계가 버틸 수 있는 기간은 대략 '2∼3주 정도'다. 2024.2.20 nowweg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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