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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강남구(구청장 조성명)는 14일 새 학기를 맞아 이날부터 26일까지 '강남인강' 특별 가입 이벤트를 한다고 밝혔다.
전 과목 수강권에 수강 기간을 1개월 추가해 총 13개월을 이용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다.
자치구에서 운영하는 유일한 인터넷강의 서비스인 강남인강(강남구청 인터넷 수능방송)은 중·고등학교 수능·내신 전 과정 강의를 제공한다.
현직 교사, EBS 대표강사, 대치동 학원 강사 등 강사진 68명이 참여하며, 연회원권으로 2만여 개의 강의를 무제한으로 들을 수 있다고 구는 설명했다. 연회비는 5만원이며, 강남구민의 경우 3만원이다.
단, 가정 형편이 어려운 전국의 중고생을 대상으로 무료 수강권을 발급하고 있다. 대상자는 재학 중인 학교나 거주 지역의 시·군·구청 또는 동 주민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강남인강 고객지원센터(☎ 1577-9100)에 문의하면 된다.
조성명 구청장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 강남인강을 부담 없이 이용해보고, 학업 성취 향상에 활용해 보길 바란다"며 "앞으로 내신과 수능 강좌뿐만 아니라 학업 멘토링, 진로 탐색 등 다양한 콘텐츠로 학생들과 소통하는 강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princ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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