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1보] '로비스트' 김인섭 징역 5년…백현동 의혹 첫 선고 유죄

입력 2024-02-13 14:33:27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로비스트' 김인섭 징역 5년 선고

(서울=연합뉴스) 김인철 기자 = 백현동 개발 특혜 의혹의 '대관 로비스트'로 지목된 김인섭 전 한국하우징기술 대표가 13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특정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알선수재) 혐의 1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이날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김옥곤 부장판사)는 김 전 대표에게 징역 5년을 선고했다. 2024.2.13 yatoya@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04-21 20: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