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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보] '민주당 돈봉투' 윤관석 징역 2년…강래구 징역 1년8개월

입력 2024-01-31 14: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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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당대회 돈봉투' 강래구, 법정으로

(서울=연합뉴스) 임화영 기자 =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돈봉투 의혹'의 핵심 피의자로 구속됐다 보석 석방된 강래구 전 한국수자원공사 상임감시위원이 3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중앙지법에서 열린 1심 선고에 출석하고 있다.
같은 사건으로 구속 기소된 무소속 윤관석 의원은 2021년 5월 민주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송영길 전 대표의 당선을 위해 현역 의원들에게 제공할 목적으로 경선캠프 관계자들로부터 총 6천만원을 수수해 살포한 혐의를 받는다.
강씨는 윤 의원의 금품 제공 지시·권유·요구를 송 전 대표의 보좌관이었던 박용수 씨에게 전달했고, 이에 따라 박씨는 2021년 4월 27∼28일 두 차례에 걸쳐 300만원씩 들어있는 봉투 20개를 이씨를 통해 윤 의원에게 제공했다는 것이 검찰이 보는 사건의 얼개다. 2024.1.31 hwayoung7@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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