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SM 시세조종' 배재현 카카오 투자총괄 보석 청구

입력 2024-01-20 12:06:16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영장심사 출석하는 배재현 카카오 투자총괄대표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최원정 기자 = SM엔터테인먼트 경영권 분쟁 과정에서 시세 조종을 한 혐의로 구속기소 된 배재현 카카오 투자총괄대표가 법원에 불구속 재판을 요청했다.



20일 법조계에 따르면 배 대표는 서울남부지법 재판부에 전날 보석을 청구했다.


배 대표는 지난해 11월 13일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 구속기소 됐다. 형사소송법상 구속기소 된 피고인의 1심 최대 구속기간은 6개월이다.


배 대표는 지난해 2월 SM엔터를 인수하는 과정에서 경쟁사인 하이브의 공개매수를 방해하기 위해 SM엔터 주가를 하이브의 공개매수가인 12만원보다 높게 설정·고정할 목적으로 시세조종을 벌인 혐의를 받는다.


away777@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07-07 23: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