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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가족부 제공]
(서울=연합뉴스) 이상서 기자 = 여성가족부는 13일 서울 종로구 HW컨벤션센터에서 '전국 가족센터 소통의 날' 기념행사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국 가족센터 종사자와 이용자 300여명을 초대해 격려하고, 가족센터 운영 우수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움이 필요한 지역 주민을 적극적으로 발굴한 가족센터를 비롯해 '가족서비스 우수프로그램 수기 공모전' 수상자에 대한 시상도 진행한다.
내년 달라지는 가족서비스를 주제로 센터 운영안을 설명하고 현장 목소리를 듣는 시간을 갖는다.
이 밖에 아이돌봄서비스 확대, 다문화 아동·청소년 학습 지원, 결혼이민자 직업훈련 프로그램 등 신규사업의 정책 방향을 설명하고 의견을 나눌 계획이다.
김현숙 여가부 장관은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가족정책을 만들기 위해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shlamaze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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