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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물주소' 어떻게 잘 활용할까…행안부 정책소통포럼 개최

입력 2023-12-06 12: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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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물주소 활용방안 정책소통포럼

[행정안전부 제공]


(서울=연합뉴스) 양정우 기자 = 행정안전부는 7일 서울 광화문 정부서울청사 정책소통포럼 공간에서 '안전한 대한민국, 사물주소를 어떻게 잘 활용할 수 있을까요'를 주제로 '제45차 정책소통포럼'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사물주소는 건물이 아닌 시설물(장소)의 위치 찾기 편의를 높이고자 부여하는 주소다.


이번 포럼에서는 국민 안전과 생활편의 향상을 위한 사물주소 부여대상 발굴 및 확대 방안을 모색한다. 사물주소와 공공 데이터를 연계해 사물주소의 활용도를 높일 수 있는 정책 대안도 논의한다.


그간 행안부가 추진해온 사물주소 정책 추진현황을 비롯해 사물주소에 따른 위치 신고로 긴급 구조가 가능했던 사례 등이 소개된다.


당일 오후 3시 시작하는 포럼은 유튜브 '정책소통포럼' 채널(www.youtube.com/@onsotong24)에서도 실시간 중계돼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2018년부터 운영해온 행안부 정책소통포럼은 지난 5년간 약 1만5천명의 국민이 참여해 306건의 정책대안을 도출했다. 이중 사회위기 취약계층의 선제 지원방안, 지자체 참전수당 예우 개선방안 등 232건이 실제 정책에 반영된 바 있다.


eddi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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