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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고은지 기자 = 서울시는 '제11회 서울 상징 관광기념품 공모전' 수상작을 6∼12일 종로구 서울관광플라자 1층 여행자카페에 전시한다고 5일 밝혔다.
앞서 시는 공모전을 통해 23개 작품을 선정했고 전문가 일대일 멘토링을 거쳐 디자인과 패키징을 개선했다.
연필에 지하철역 폴사인(표지판) 형상을 접목한 '지하철역 표지판 연필', 간장에 젊은 감성과 글로벌 입맛을 입힌 디저트 '부엉이곳간 간장카라멜' 등이 대표적이다.
기념품은 오는 15일부터 내년 1월21일까지 종로구 열린송현 녹지광장에서 열리는 '송현동 솔빛축제' 굿즈(기념품) 판매 부스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 구매는 텐바이텐 공식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김가영 서울시 관광산업과장은 "서울을 찾은 국내외 관광객이 서울 여행을 더 특별하게 기억하고 추억할 수 있도록 참신하고 의미 있는 서울상징 관광기념품을 지속해서 찾고 육성해 서울 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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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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