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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에도 고교·대학과 홍대·성수 청년밀집지역 방문행사

[연합뉴스TV 제공]
(서울=연합뉴스) 최윤선 기자 = 서울시는 5일 서울로봇고등학교에서 예비청년인 고3 학생을 대상으로 청년정책을 소개하고 미리 체험해 보는 '예비청년 도약패키지' 행사를 연다고 3일 밝혔다.
행사는 청년층으로 진입하는 고3에게 가장 필요한 서울시 청년정책에 대한 소개를 시작으로 졸업생 대부분이 곧바로 취업하는 로봇고의 특성에 맞춰 사회초년생에게 필요한 재무관리(영테크) 특강으로 이어진다.
특히 최근 인기몰이 중인 서울시 청년정책 웹 드라마 '서울에 삽니다'에서 주인공을 맡은 강주연 배우가 직접 강사로 나서 서울시 청년정책을 소개할 계획이다.
특강 이후에는 일대일 맞춤형 개인 재무상담 '서울 영테크'와 갤럽 강점검사를 기반으로 본인의 강점을 진단하고 이를 개발하는 '청년인생설계학교' 체험 프로그램이 열린다.
서울시는 올해 찾아갔던 고등학교·대학교 학생의 반응과 의견을 종합해 내년에는 더 많은 고교·대학과 홍대·성수 등 청년밀집지역, 향토학사 등을 방문해 청년정책 접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김철희 서울시 미래청년기획단장은 "내년에도 청년이 모여있는 곳이면 어디든지 방문해 청년정책에 대해 알리고 경험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ysc@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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