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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권지현 기자 = 보건복지부와 한국장애인개발원은 12월 3일인 세계 장애인의 날을 앞두고 1일부터 열흘 간 장애공감주간을 운영한다.
4회째를 맞는 올해 장애공감주간에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어울려 즐길 수 있는 '함께 놀랩(lab)' 캠페인이 진행된다.
놀랩은 '다 함께 놀 궁리를 하는 연구(랩·lab)'라는 의미다. 강릉 바다와 향토음식을 찾아 떠나는 무장애 여행, 장애인 유튜버와의 서커스관람 등이 마련된다.
참여 신청은 장애공감주간 누리집(http://withnollab.or.kr)에서 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다.
개발원이 만든 장애 인식 개선 콘텐츠도 공개된다. 개발원은 EBS와 협업해 장애인식개선 캐릭터인 코코와 디디가 출연하는 '딩동댕유치원' 특별방송을 오는 8일 내보낼 예정이다.
이와 함께 장애인 예술가로 구성된 7개 팀이 음악과 공연을 선보이는 '장애인식개선 콘서트' 영상이 누리집에 공개되며, 누리집에서 댓글 이벤트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된다.
fat@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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