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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예술의전당서 청년작가 13명 회화 작품 전시

입력 2023-10-19 10: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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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작가 특별전 연계 참여형 프로그램

[서초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최윤선 기자 =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이달 26일부터 다음 달 9일까지 예술의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에서 청년 작가 특별전 '회화 유니버스'를 연다고 19일 밝혔다.



구는 지난해에 이어 서초구립 서리풀청년아트갤러리·예술의전당과 손잡고 특별전을 개최한다.


올해는 '회화 유니버스'를 주제로 청년 작가 13명이 회화 세계관을 펼쳐낸다. 지난 5년간 서리풀청년아트갤러리에서 선보였던 청년 작가 중 구가 선정한 회화 장르 150여점이 전시된다.


작가들과 함께하는 테이핑 드로잉·픽셀 초상화 그리기·네잎클로버 키링 만들기 등 참여 프로그램이 함께 열린다. 또 도슨트 프로그램을 운영해 방문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한다.


전성수 서초구청장은 "이번 전시를 통해 주민들에게도 작품을 즐기는 문화 향유 기회가 제공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 작가들의 예술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청년 작가 특별전 '회화 유니버스' 홍보 포스터

[서초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ysc@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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