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용산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최윤선 기자 =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는 10월 경로의 달을 맞아 '찾아가는 어르신 문화행사'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 행사는 거동이 불편해 문화생활이나 여가 활동을 즐기지 못했던 어르신들을 위해 마련됐다.
이달 10일 후암동 주민센터를 시작으로 다음 달 1일까지 각 동 주민센터 강당이나 인근 교회에서 열리며 레크리에이션·트로트·국악공연으로 구성된다.
식사와 다과는 각 동 노인 복지후원회에서 준비한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고령친화도시에 걸맞게 어르신들이 활기찬 노년을 보내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ysc@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