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용산구, 경로의달 맞아 찾아가는 문화행사

입력 2023-10-13 11:46:02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용산구 후암동 주민센터에서 열린 2023 찾아가는 어르신 문화행사

[용산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최윤선 기자 =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는 10월 경로의 달을 맞아 '찾아가는 어르신 문화행사'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 행사는 거동이 불편해 문화생활이나 여가 활동을 즐기지 못했던 어르신들을 위해 마련됐다.


이달 10일 후암동 주민센터를 시작으로 다음 달 1일까지 각 동 주민센터 강당이나 인근 교회에서 열리며 레크리에이션·트로트·국악공연으로 구성된다.


식사와 다과는 각 동 노인 복지후원회에서 준비한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고령친화도시에 걸맞게 어르신들이 활기찬 노년을 보내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ysc@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04-26 16: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