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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TV 제공]
(서울=연합뉴스) 정윤주 기자 = 12일 오전 3시 58분께 서울 관악구 신림역 근처 14층짜리 오피스텔 1층 상가에서 불이 나 약 30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오피스텔에 거주하는 약 50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소방 당국은 소방차 23대와 소방관 79명을 동원해 오전 4시 30분께 불을 완전히 진압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jungl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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