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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취업박람회 13일 개최…"LG전자 등 17개사 226명 채용"

입력 2023-10-11 08: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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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0월 열린 강남구 취업박람회

[강남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강남구(구청장 조성명)는 오는 1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강남 취·창업허브센터에서 '2023 강남구 취업박람회'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코스피 상장사인 LG전자, 포스코인터내셔널, 케이티아이에스를 비롯해 오픈놀, 아고다, 이마트에브리데이, 쿠팡풀필먼트서비스(유), KB라이프파트너스 등 17개 기업이 참여해 모두 226명을 뽑을 예정이라고 구는 설명했다.


청년, 여성, 중년 등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 희망자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구직 희망자는 '강남 잡페어 홈페이지'(jobfair.incruit.com/gangnamjobfair/)에서 기업별 채용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참가기업들은 채용 설명회를 비롯해 채용·면접 상담을 진행한다. 현장 면접을 하려면 홈페이지에서 사전 신청 후 행사 당일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지참해 방문하면 된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팁스타운 안영일 센터장이 '백지 위에 그리는 꿈'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창업 노하우를 소개하는 등 취업특강이 개최된다. 부대행사로 ▲ 퍼스널 컬러 진단 ▲ 면접 헤어&메이크업 ▲ 1:1 취업 컨설팅 등도 진행된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구직자에게는 다양한 기업과의 현장 면접을 볼 수 있는 기회가 되고, 기업에는 지역인재를 채용할 수 있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구인 수요가 높은 미래산업 분야 일자리 교육과 상담 등을 확대해 구민들의 취·창업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강남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rinc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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