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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정회성]
(서울=연합뉴스) 최원정 기자 = 10일 오전 5시42분께 서울 강북구 수유동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거주자 1명이 중상을 입었다.
소방당국은 차량 20대와 인력 77명을 투입해 1시간여 만인 오전 6시48분 불을 완전히 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away777@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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