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법무부 "웹툰 직업훈련 받은 수형자 8명 공모전 입상"

입력 2023-10-04 09:40:59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법무부 (CG)

[연합뉴스TV 제공]


(서울=연합뉴스) 이도흔 기자 = 법무부는 웹툰 콘텐츠 직업훈련 프로그램을 수료한 수형자 8명이 병무청 등 공공기관이 주관하는 각종 공모전에 출품해 입상했다고 4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웹툰 크리에이터 자격증 취득과 관련된 전문기술을 가르치고 위탁작업 수행으로 현장기술을 숙련시키는 방식으로 이뤄지며 지난해 7월 서울남부교도소에서 시범실시됐다.


한동훈 법무부 장관은 "출소자의 안정된 근로와 직업활동이 안전한 사회를 이루는 밑바탕이 되므로 실효성 있는 직업훈련이 이뤄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leedh@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07-01 01: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