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위기임산부 출산부터 양육 지원까지…인천시, 원스톱 서비스

입력 2023-10-03 08:40:01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임산부

[연합뉴스TV 제공]


(인천=연합뉴스) 신민재 기자 = 인천시는 이달부터 위기 상황에 처한 임산부를 위해 출산·양육 원스톱 서비스를 지원한다고 3일 밝혔다.



시는 소득기준이나 결혼 여부와 관계 없이 모든 임산부가 아기를 건강하게 출산해 양육할 수 있도록 전담 인력을 배치하고 '위기임산부 원스톱지원센터'를 운영한다.


센터 운영은 미혼모자가족 복지시설인 인천자모원이 맡는다.


센터는 24시간 상담전화(☎ 032-772-2071) 운영과 긴급 일시보호, 복지시설·기관 연계, 출산·양육 지원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김지영 인천시 여성가족국장은 "출산과 비출산의 갈림길에서 고민하는 위기임산부들이 출산을 포기하지 않도록 적극적인 지원과 사회적 인식 개선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smj@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07-06 08: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