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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공연, '2026 국회 입법 박람회' 참가…소상공 권익 보호 홍보

입력 2026-11-05 16: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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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존' 부스 마련해 소상공인 현안 과제 설명




소상공인연합회 '2026 국회 입법 박람회' 부스

[소상공인연합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상서 기자 = 소상공인연합회는 5일 국회에서 열린 '2026 국회 입법 박람회'에 참가해 소상공인의 권익 보호와 경제적 자립을 위한 핵심 입법 과제를 홍보했다고 밝혔다.


6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행사에는 국회 사무처를 비롯해 주요 정당, 지방자치단체, 정부기관, 기업 및 협·단체 등 총 88개 기관이 참여했다.


소공연은 행사장 내 '경제존' 부스를 마련해 소상공인의 경제적 중요성을 알리고, 이들이 핵심 경제 주체로 도약하기 위해 선행돼야 할 현안 과제를 설명했다.


또 헌법 제123조에 중소기업뿐만 아니라 '소상공인'도 추가하고, 소상공인복지법을 제정해 사회안전망을 구축할 것을 강조했다.


송치영 소공연 회장은 "소상공인의 생존과 혁신을 뒷받침할 법안이 국회 문턱을 넘어 정책으로 실현되도록 다각적인 활동을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shlamaze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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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05 17: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