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가상자산도 상속 시 보호돼야"…두나무, 국회 입법박람회 참여

입력 2026-11-05 09:38:54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5일부터 이틀간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내 중앙잔디광장에서 열리는 '2026 국회 입법박람회'에 참여한 두나무 부스.[두나무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박수현 기자 = 가상자산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5일부터 이틀간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에서 열리는 '2026 국회 입법박람회'에 참여한다.



이번 박람회에서 '디지털자산의 가치, 다음 세대까지 안전하게'를 슬로건으로 부스를 운영하며, 제도적 사각지대에 있는 가상자산 상속재산 보호를 위한 제도개선 방안을 제안한다는 계획이다.


구체적으로 이용자 보호를 위해 고인의 가상자산을 신속하게 보호하고, 상속인이 가상자산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핵심 과제다.


두나무 관계자는 "가상자산은 상속 과정에서는 여전히 제도적 보호의 사각지대"라며 "이번 정책 제안이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suri@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