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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제37보병사단 제공]
(청주=연합뉴스) 이성민 기자 = 육군 제37보병사단은 신병교육대대 소속 주훈 원사와 박동진 중사가 각각 헌혈 50회·100회를 달성하고 그간 모은 헌혈증서 150장을 대한적십자사 충북혈액원에 모두 기부했다고 29일 밝혔다.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는 최근 헌혈 100회를 달성한 박 중사에게 '금장'을, 50회를 달성한 주 원사에게 '명예장'을 수여했다.
두 사람은 "국민의 생명에 보탬이 되도록 앞으로도 건강관리를 꾸준히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chase_aret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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