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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지중해 상공 함께 뜬 라팔·타이푼…佛·英, 첫 합동 핵 훈련

입력 2026-10-26 11: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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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핵보유국인 영국과 프랑스가 처음으로 양국 전투기를 띄워 공중 핵전력 합동 훈련을 벌였습니다.



양국 국방부는 영국 공군 타이푼 전투기와 프랑스 전투기 라팔이 지난 20일 밤 지중해 상공에서 모의 핵 타격 합동 훈련 '러미'(Rummy)에 참여했다고 밝혔습니다.


프랑스 북동부 생디지에 공군기지에서 이륙한 프랑스 라팔 전투기가 영국 타이푼 전투기의 호위를 받으며 핵 공격 모의 훈련을 실시했습니다.


이날 훈련에 실제 핵무기는 포함되지 않았으나 양국 간 핵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훈련이었다고 양국 국방부는 설명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임동근 황성욱


영상: 로이터·AFP·EPA·유튜브 영국 공군·프랑스 공군·영국 해군·프랑스 국방부·X @CaVautrin·@EmmanuelMacron·사이트 영국 정부


dkl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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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6 13: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