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서울=연합뉴스) 독일 공군이 신형 중거리 방공체계 'IRIS-T SLM'을 도입한 뒤 처음으로 실탄을 발사해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의 작전운용 인증에 필요한 절차를 통과했습니다.
IRIS-T SLM을 개발한 독일 방산업체 디엘디펜스와 방공지휘체계 연동을 맡은 유럽 항공우주·방산기업 에어버스디펜스에 따르면 독일 공군 제61방공미사일단은 지난 14일(현지시간) 그리스 크레타섬의 나토 미사일 사격장에서 첫 실사격을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공개된 영상에는 이동식 발사대에서 요격미사일이 화염을 내뿜으며 상공으로 솟구치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풀영상에서 확인하세요.
제작 : 전석우·손수현
영상 : 유튜브 Diehl·X @DiehlDefence·@AirbusDefence

jujitsusw@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