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정동영 "'北에 27세 정동영 딸' 가짜뉴스 확산에 법적조치"

입력 2026-10-14 15:35:44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서울=연합뉴스) 하채림 기자 =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14일 '북에 27세 정동영 딸 있다'는 가짜뉴스 확산에 법적 조치에 나선다고 밝혔다.




정동영 통일부 장관 페이스북 계정

[정동영 통일부 장관 페이스북 계정 갈무리. 재판매 및 DB 금지]



정 장관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에 "평소 딸이 있는 친구들이 부럽긴 했습니다만 좀 당황스럽다"며, 관련 유튜브 동영상 화면을 갈무리한 이미지를 첨부했다.


이어 "저에 대한 색깔론과 이념 공세가 한창인 가운데, 가짜뉴스의 심각성을 다시 한번 실감한다"면서 "불가피하게 법적 조치를 포함해 통일부 차원의 공식 대응에 착수한다"며 관련 글·영상의 삭제를 요청했다.


tree@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10-14 17: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