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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 각 정당 추석 앞두고 귀성객 맞이·민생현장 행보

입력 2026-09-23 16:5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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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순천·송정역, 국힘 송정역 인사…진보당은 노동현장 방문




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 추석 인사

[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전남광주=연합뉴스) 박철홍 기자 = 추석 연휴를 앞두고 전남광주 지역 여야 정당이 귀성객과 민생 현장을 찾아 명절 인사를 하며 민심 청취에 나섰다.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은 23일 안도걸 시당위원장과 지역위원장, 지방의원 등이 순천역과 광주송정역에서 귀성객을 맞아 명절 인사를 하고 주요 정책을 알렸다.


안 위원장은 이날 무안국제공항도 찾아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가족을 위로하고 진상규명과 유가족 지원 등을 지속해서 챙기겠다는 뜻을 전했다.


국민의힘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도 이날 김화진 시당위원장과 당협위원장, 당직자들이 광주송정역에서 귀성객에게 명절 인사를 하고 민생경제와 청년, 주거·세금 부담 완화 등 주요 정책을 홍보했다.


진보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은 전날부터 노동·민생 현장을 중심으로 명절 행보에 나섰다.


김주업 시당위원장과 당원들은 22일 새벽 북구 가로 미화 노동자들을 찾아 명절 인사를 했으며, 전종덕 의원은 오월어머니집을 방문했다.


지방의원과 지역위원장들도 시설관리공단과 생활환경센터, 전통시장 등을 돌며 주민들을 만나고 농어촌기본소득 전면 실시를 요구하는 서명운동을 벌였다.




국민의힘 전남광주시당, 추석인사

[국민의힘 전남광주시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ch8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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