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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지헌 기자 = 유엔총회 참석차 미국 뉴욕을 방문 중인 조현 외교부 장관은 22일(현지시간) 콩스탕 세르쥬 분다 콩고공화국 외교장관과 양자 회담을 가졌다.
조 장관은 최근 양국 간 고위급 교류가 확대되고 있는 점을 평가하고 이 흐름이 실질적 협력 강화로 이어질 수 있기를 희망했다.
양측은 에너지 등 경제 분야의 상호 보완적 교역 구조를 바탕으로 성장 잠재력이 매우 크다는 점에 공감하고 개발 협력, 재외국민 보호, 국제무대 협력 등 분야에서 더 견고한 협력 관계를 만들어 나가기로 했다.
j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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