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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조실 제공]
(서울=연합뉴스) 이상현 기자 = 국무조정실은 전 부처의 적극행정 사례들을 검토해 우수 사례 5건을 선정했다고 21일 밝혔다.
국조실이 대표사례 10건을 선정한 뒤 이를 놓고 온라인 국민투표를 실시했다.
범죄 이용 전화번호의 메신저 계정까지 실시간으로 차단하는 것을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지원한 사례가 1위로 선정됐다.
해양경찰청이 연안에서 조업하는 어선의 출항 조건을 완화한 사례가 2위, 국가보훈부가 주거취약 독립유공자 후손에게 맞춤형 보금자리를 지원한 사업이 3위로 선정됐다.
국가데이터처의 데이터 기반 산불 감시 CCTV 최적 입지 제안과 보건복지부가 위기가구 동의 없이 생계급여를 직권 신청한 사례가 각각 4·5위로 선정됐다.
hapyr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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