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서울=연합뉴스) 장하나 기자 = SM그룹은 우오현 회장이 한미동맹재단의 활동과 한미동맹포럼 등을 후원한 공로를 인정받아 한미동맹재단으로부터 '후원기업인증패'를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SM그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우 회장은 전날 서울 용산구에서 열린 한미동맹재단·주한미군전우회(KDVA) 후원기업 간담회에서 임호영 한미동맹재단 회장(전 한미연합군사령부 부사령관)으로부터 후원기업인증패를 받았다.
후원기업인증패는 한미동맹 발전을 위한 재단의 활동을 후원하고 동맹 강화에 기여해온 기업에 수여하는 인증패다. 한미동맹재단은 그동안 한화와 SK 등 주요 후원기업에도 인증패를 수여한 바 있다.
SM그룹은 한미동맹재단과 주한미군전우회가 공동으로 진행한 부인단 프로그램을 위해 SM그룹이 운영하는 탑스텐 호텔을 제공하는 등 재단의 주요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왔다.
우오현 SM그룹 회장은 "한미동맹의 발전을 위해서는 정부와 군뿐만 아니라 민간과 기업의 역할도 중요하다"며 "한미동맹의 지속적인 발전과 한미 양국의 우호 증진을 위해 앞으로도 가능한 모든 지원과 협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hanajjang@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