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외교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민선희 기자 = 조현 외교부 장관은 15일 서울에서 차히아 엘벡도르지 전 몽골 대통령을 만나 사형제 등 인권 관련 사안을 논의했다고 외교부가 밝혔다.
엘벡도르지 전 대통령은 국제사형제반대위원회 위원 자격으로 방한했다.
조 장관은 한국이 1997년 이후 사형을 집행하지 않고 있으며 유엔 총회와 인권이사회 등 국제무대에서도 사형제 관련 결의에 찬성해오고 있다며 관련 정책과 현황을 소개했다.
엘벡도르지 전 대통령은 한국의 인권 분야 노력을 평가하고 앞으로도 한국이 인권 증진에 지속해서 기여해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ssun@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