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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미국의 방산 스타트업 코버넌트가 개발한 저비용 장거리 순항미사일 '앤섬'이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9일(현지시간) 군사전문매체 더워존(TWZ)은 "코버넌트가 기존 순항미사일보다 저렴하고 쉽게 생산할 수 있는 새로운 장거리 타격 무기 앤섬을 내놨다"고 보도했습니다.
앤섬의 양산 목표 단가는 1기당 50만달러(한화 약 7억원) 안팎으로 한 대 가격이 600만달러(한화 약 80억원)에 달하는 장거리 순항미사일 토마호크의 10분의 1 수준에 불과합니다.
앤섬은 2027년 1분기 양산을 시작해 연간 5천 대까지 생산을 확대할 계획으로 알려졌는데요.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류재갑·김별아
영상: 로이터·X @KaufmanMic·@HQ_Covenant·사이트 DVIDS·폴리티코·호주 국방부 유튜브
jacobly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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