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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지난해 인도와 파키스탄의 무력 충돌 때 활약한 중국산 전투기 J-10CE가 우즈베키스탄 공식 행사에 깜짝 등장했습니다.
지난 28일 열린 우즈베키스탄 독립 35주년 기념행사에서 우즈베키스탄군 표식이 그려진 J-10CE가 행사 화면을 통해 공개됐습니다.
중국 관영 글로벌타임스는 31일 "우즈베키스탄이 국가 행사에서 해당 전투기를 공개한 것은 J-10CE를 도입했다는 증거"라고 보도했습니다.
중국 J-10 전투기의 수출 모델인 J-10CE는 지난해 5월 인도와 파키스탄의 무력 충돌 때 프랑스산 최신예 전투기 라팔을 격추한 것으로 알려져 주목받았는데요.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류재갑·김혜원
영상: 로이터·AFP·X @bruce_barrett·@OSINTWarfare·유튜브 Pakistan Air Force·Mudofaa vazirligi·Indian Air Force·군미천하·CCTV
jacobly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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