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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당 대표 후보가 19일 경북 안동시 일직면에서 수해 피해 상황을 살피고 있다. 2026.7.19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의원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서울=연합뉴스) 안정훈 기자 =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는 26일 이재명 대통령의 고향인 경북 안동을 찾아 최고위를 주재한다.
그는 이 자리에서 민주당 험지인 대구·경북(TK) 지역 현안을 살피고 당 차원의 지원 방안을 밝힐 것으로 보인다.
최고위에는 오중기 경북도당위원장을 비롯해 당의 험지인 경북 지역의 지역위원장들도 참석한다.
김 대표가 8·17 전당대회 승리 후 TK에서 최고위를 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앞서 김 대표는 19일 부산, 21일 강원도 강릉에서 각각 현장 최고위를 주재한 바 있다.
hu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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