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서울=연합뉴스) 일본 방위성이 내년에 미사일, 기관포, 레이저 무기를 결합한 새로운 요격 장치인 '근거리 대공 시스템(CRADS)' 개발에 착수한다고 요미우리신문이 정부 관계자를 인용해 24일 보도했습니다.
방위성은 2027회계연도 예산 요구에서 근거리 대공 시스템 개발과 관련한 사업을 편성했습니다.
새 요격 시스템은 운용 비용이 많이 드는 기존 요격 미사일의 단점을 극복하기 위해 저렴한 기관포와 레이저 무기를 활용합니다.
방위성은 신형 요격 시스템을 육상 자위대 차량에 탑재해 기동성을 높이는 방안을 구상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와 함께 강력한 마이크로파를 빔 형태로 쏴 드론 내부의 전자 제어 시스템 등을 파괴하는 '고출력 마이크로파(HPM)' 개발 사업도 진행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는데요.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류재갑·황성욱
영상: 로이터·AFP·X @NAFOvoyager·@CENTCOM·@tvir_X·@Drone_Wars_·유튜브 육상자위대홍보채널·항공자위대채널·방위성 방위장비청·HAVELSAN·사이트 일본방위성·요미우리신문
jacoblyu@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