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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훈 의원측 제공]
(나주=연합뉴스) 전승현 기자 = 더불어민주당 신정훈(전남광주 나주·화순) 의원은 12일 "호남 반도체 공장 조성과 관련해 인력양성 역시 국가가 구축해야 할 핵심 인프라"라며 "호남권에서 최소 4천명 정도의 인력을 양성해야 한다"고 밝혔다.
신 의원은 이날 자료를 내고 "한국에너지공대, 광주과학기술원, 전남대, 조선대, 호남대, 동신대, 목포대, 한국폴리텍대학 등 지역대학과 교육·훈련 기반을 연계해 팹 건설부터 운영까지 필요한 인력을 체계적으로 양성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신 의원은 "지역 일자리와 청년 정착, 인구 증가로 이어지는 선순환 산업생태계로 만들어야 한다"며 "산업재해에 대한 철저한 관리도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shch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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