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서울=연합뉴스) 안정원 기자 = 한성숙 국무총리가 28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공공갈등 공론화운영위원회 민간위원 위촉식에서 강영진 민간위원장(오른쪽 여섯째) 등 민간위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7.28 jeong@yna.co.kr
(서울=연합뉴스) 이상현 기자 = 정부는 28일 한성숙 국무총리 주재로 정부서울청사에서 공공갈등 공론화운영위원회 민간위원 위촉장 수여식을 열었다.
위원회는 갈등관리 및 공론화 전문가 중심의 민간위원 13명으로 구성됐으며, 초대 위원장은 호선 방식으로 강영진 한국갈등해결연구원장이 추대됐다.
위원회는 국무조정실이 추진하는 숙의 공론화 플랫폼 운영 사업과 관련, 공론화 의제 선정과 정책 권고안 마련 등 주요 사항을 심의·의결하는 역할을 맡는다.
강 위원장은 수여식에서 "공공갈등 관리의 법적 제도화를 위해 갈등관리 법안의 조속한 제정이 필요하다"며 정부의 협조를 요청했다.
한성숙 국무총리는 이에 "법안 제정 등 필요한 사항을 적극 협조하겠다"며 "데이터에 기반한 숙의 토론과 국민 일상생활과 연관된 의제가 많이 논의되길 희망한다"고 당부했다.
hapyry@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