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국방부 제공. DB 및 재판매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철선 기자 = 국방부는 2026년 전반기 유엔 삼각협력 공병·의무훈련을 육군 1115 공병단 및 의무학교에서 지난 6주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유엔 삼각협력 프로그램(TPP)은 유엔과 기술지원국, 병력공여국 간 협력을 통해 평화유지 활동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2023년부터 실시되고 있다. 한국은 기술지원국으로 참여한다.
올해 훈련에는 한국·호주·일본 3개국 교관 18명과 13개국 72명의 교육생이 참가해 작년보다 규모가 더 커졌다.
훈련과목은 기존 '공병장비훈련'에 더해 '위험성폭발물식별훈련', '급조폭발물 위협 관리훈련', '현장 의무요원교육' 등이 추가된 4개 과목으로 운영됐다.
국방부는 "앞으로도 국제평화유지활동에 대한 기술 지원을 지속 확대해 선진적인 기술공여국으로 발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kcs@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