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하남갑 후보 3명, '공원·시청 앞·아파트 단지'서 마무리

입력 2026-06-02 13:11:07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하남=연합뉴스) 이우성 기자 = 경기 하남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후보들은 공식 선거운동 마지막 날인 2일 주요 민생 현장 구석구석을 훑으며 총력전을 펼쳤다.




하남갑 보궐선거 이광재·이용·김성열 후보(왼쪽부터)

[각 후보 측 제공]



민주당 이광재 후보는 본 투표일을 사흘 앞둔 지난달 31일 0시부터 이날 자정까지 '72시간 무박 총력 유세'에 돌입했다.


본 투표일을 사흘 앞둔 시점부터 선거운동 마지막 시간을 잠을 자지 않고 곳곳을 누비며 시민 곁에서 함께 보내겠다는 다짐이다.


이날도 선거구 전역 순회 유세에 전력을 쏟다가 오후 7시 30분 신장동 국제자매도시공원에서 마지막 유세로 선거전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국민의힘 이용 후보도 하루 종일 지역 순회 유세를 한 뒤 오후 8시 시청 앞 사거리에서 이현재 하남시장 후보와 함께 파이널 합동유세로 선거운동을 마친다.


개혁신당 김성열 후보는 평소와 다름없이 이날도 시민 왕래가 잦은 주요 사거리에서 출근길 인사로 일정을 시작한 뒤 전통시장·아파트 단지를 돌며 시민들을 만났다. 오후 8시 전후 감일 아파트 단지에서 도보 인사를 하며 선거전을 마친다.


gaonnuri@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