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전북 사전투표율 35.05%…전국 두 번째로 높아

입력 2026-05-30 19:34:36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사전투표 둘째 날, 전북 유권자도 순조롭게 '한 표'

(전주=연합뉴스) 나보배 기자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둘째날인 30일 전북도청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 유권자들이 투표하고 있다. 2026.5.30 warm@yna.co.kr


(전주=연합뉴스) 나보배 기자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전북 사전투표율이 35.05%를 기록하며 마무리됐다.



30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전날 오전 6시부터 이날 오후 6시까지 진행된 사전투표에서 전북 유권자 150만9천854명 중 52만9천181명이 투표를 한 것으로 집계됐다.


투표율은 전국 23.51%보다 11.54%포인트 높으며, 전남(38.95%)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수치다.


또 2022년 제8회 지방선거 전북 최종 사전투표율 24.41%보다도 높다.


제9회 지방선거 사전투표율을 지역별로 보면 순창군이 62.31%로 가장 높았으며 고창군 53.16%, 진안군 52.33%, 장수군 51.73% 등 3개 지역은 50%를 웃돌았다.


임실군은 49.01%에 무주군 47.92%, 부안군 45.08%, 남원시 44.29%, 정읍시 42.95%, 김제시 40.91%, 완주군 36.68%, 익산시 31.4%, 군산시 30.11%였다.


전주시는 29.07%로 14개 시군 중 가장 낮았다.


warm@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05-30 21:00 업데이트